剧情简介
8일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OSEN에 “하니가 KBS2 새 주말 드라마 ‘사랑이 온다’ 출연을 검토 중이다”라고 입장을 밝혔다. ‘사랑이 온다’는 때때로 내 일 내 가족 아니었음 좋겠고 확 내다 버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가족인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. ‘상두야, 학교가자’, ‘미안하다, 사랑한다’, ‘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’ ‘함부로 애틋하게’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가 ‘초콜릿’ 이후 약 7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. 연출은 ‘여왕의 집’을 비롯해 ‘하나뿐인 내편’, ‘오! 삼광빌라!’, ‘미녀와 순정남’ 등 다수의 KBS 주말드라마를 연출했던 홍석구 PD가 의기투합 한다. 작중 하니는 시장 반찬가게 사장 한규림 역할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. 한규림은 누군가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열 일 제쳐놓고 달려가 돕고, 좋은 일이면 자기 일처럼 좋아하고 축하해주는 오지라퍼에 팔랑귀 캐릭터다.
观众评论
10 条评论小
小号看片3分钟前
看完整个人都升华了
240
清
清风不渡5分钟前
开始以为一般,越往后越好看
207
な
なつめ10分钟前
一集不够看啊,求加更
120
N
No.7号观众10分钟前
个人觉得前几集铺垫有点长,后面节奏就起来了
178
异
异世界转生中15分钟前
笑死我了哈哈哈哈
72
中
中二病患者1小时前
节奏把控得很好,不拖沓
85
n
neon_spark1小时前
第一次看
48
l
lazy_cat_x3小时前
日更可以吗?真的等不了
36
秃
秃头预备役2小时前
补上了
73
晚
晚风轻拂5小时前
追到最新一集了,后面呢?
41











